2012/02/16 기쁜소식

2012. 2. 16. 오후 3:32:01

글자
마르 8,27-33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카이사리아 필리피 근처 마을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그리고 길에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뒤에,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며 꾸짖으시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댓글 6

  • 2012년 2월 16일 오후 3:32

    그리스도이십니다...그리스도이십니다...그리스도이십니다...

  • 2012년 2월 16일 오후 3:47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 2012년 2월 16일 오후 9:00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 2012년 2월 17일 오전 12:35

    스승님...스승님...스승님

  • 2012년 2월 17일 오전 11:21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12년 2월 18일 오전 10:20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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