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 기쁜소식

2012. 2. 13. 오전 9:52:56

글자
마르코 8,11-13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쩌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댓글 6

  • 2012년 2월 13일 오전 9:54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2012년 2월 13일 오후 5:43

    표징을 요구하는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12년 2월 13일 오후 9:5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12년 2월 15일 오후 3:12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12년 2월 17일 오전 11:26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12년 2월 18일 오전 10:49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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