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피아 성당
콘스탄티누스황제가 건설에 착수....비잔틴시대의 대표적 사원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
532년.대폭동시 화재로 전소...유스티아누스황제가 재건....전무후무한 성전으로 거듭남...제막식에 참석한 유스티아누스 황제가 ''내가 솔로몬을 이겼다''..라고 할 만큼..극찬한....거대하고 웅장한 건물...
그러나...너무나 안타깝게도....터키가 오스만투르크에게 점령당한 후...이슬람모스크로 바뀌,회교사원으로 사용...현재는..그저...''박물관''이 되었다..ㅠ.ㅠ..
성소피아성당 안의 화려한 모자이크들은...우상을 금지하는 이슬람교리때문에 모두 회칠속에 가리워졌다..ㅠ.ㅠ..지금은..회칠이 벗겨진 자리에서 모자이크를 확인할 수 있다.....
성 소피아 성당 1
강금연
2012. 5. 16. 오후 11:4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