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피아 성당 1

강금연

2012. 5. 16. 오후 11:40:29

성 소피아 성당

콘스탄티누스황제가 건설에 착수....비잔틴시대의 대표적 사원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 
532년.대폭동시 화재로 전소...유스티아누스황제가 재건....전무후무한 성전으로 거듭남...제막식에 참석한 유스티아누스 황제가 ''내가 솔로몬을 이겼다''..라고 할 만큼..극찬한....거대하고 웅장한 건물...
그러나...너무나 안타깝게도....터키가 오스만투르크에게 점령당한 후...이슬람모스크로 바뀌,회교사원으로 사용...현재는..그저...''박물관''이 되었다..ㅠ.ㅠ..
성소피아성당 안의 화려한 모자이크들은...우상을 금지하는 이슬람교리때문에 모두 회칠속에 가리워졌다..ㅠ.ㅠ..지금은..회칠이 벗겨진 자리에서 모자이크를 확인할 수 있다.....


댓글 7

  • 2012년 5월 17일 오후 1:31

    1. 드디어..순례 이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성 소피아 성당'이다...

  • 2012년 5월 17일 오후 1:35

    2. AYA는...'신성한 지혜'....라는 뜻...아예, '아야 소피아 박물관'이라고 되어있다.

  • 2012년 5월 17일 오후 1:35

    3. 사람들 사이로 보이는 기둥들이...소피아성당의 남아 있는 실제기둥들....

  • 2012년 5월 17일 오후 1:37

    4. '황제 게이트' 성전 가운데 큰 문이며, 황제,간혹 높은 신분의 귀족들만 들어갈 수 있었단다.

  • 2012년 5월 17일 오후 1:37

    5. 소피아 성당 내부...한 눈에 보기에도, 벗겨진 회칠이..한 편으로는 흉물스럽고, 한 편으로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2:36

    이 많은걸ᆢ공부되네ㅎ설명이 잘되었다ᆢ소피아성당은ᆢ궁궐같다~^^

  • 2012년 6월 6일 오후 5:40

    안따깝다...보존을 잘했으면.....

그리스,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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