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시,데린쿠유
;데린쿠유는 ''깊은 우물''이라는 뜻...
이 곳 역시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지낸 곳...지하 120m까지 내려가는 대형 지하도시인데 현재는 8층까지 내려갈 수 있다. 어둡고 환한 것의 반복, 좁은 통로를 구부정한 자세로 다니면서 살아야 했기에, 장님,곱추가 되면서까지..신앙을 지킨 곳이라고 한다...
놀랍게도 이곳에는 방들, 부억, 교회,곡물 저장소, 세례터. 심지어 신학교까지..도시기능을 완전히 갖추었다....
데린쿠유 1
강금연
2012. 5. 16. 오후 9:5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