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린쿠유 1

강금연

2012. 5. 16. 오후 9:52:07

지하도시,데린쿠유

;데린쿠유는 ''깊은 우물''이라는 뜻...
이 곳 역시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지낸 곳...지하 120m까지 내려가는 대형 지하도시인데 현재는 8층까지 내려갈 수 있다. 어둡고 환한 것의 반복, 좁은 통로를 구부정한 자세로 다니면서 살아야 했기에, 장님,곱추가 되면서까지..신앙을 지킨 곳이라고 한다...
놀랍게도 이곳에는 방들, 부억, 교회,곡물 저장소, 세례터. 심지어 신학교까지..도시기능을 완전히 갖추었다....

댓글 9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1

    1. '데린쿠유'팻말...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2

    2. 돌 문...인데,,계단을 내려가는,,좁은 통로에..혹시라도 박해자들이 쳐들어오면 그 돌문으로 통로를 막아버리려 준비해 놓은 돌문이란다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4

    3. 이 동그란 돌이, 그, 통로를 막고 뛰려? 준비해 놓은 돌문...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5

    정말 좁고,,낮았는데....이태리의 카타콤베가 떠올랐지만,,그래도 카타콤베는..무덤이고..서서 다니기는 했다..ㅠ.ㅠ..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6

    4. 정말 좁고,,낮았는데....이태리의 카타콤베가 떠올랐지만,,그래도 카타콤베는..무덤이고..서서 다니기는 했다..ㅠ.ㅠ..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7

    여기는,,박해를 피해 지낸 도시..계단을 오르내릴때는,,완전,,엎드려서 걸었다..ㅠ.ㅠ..

  • 2012년 5월 23일 오후 4:37

    5. 방..인듯 보였다...벽에 뭐라고 씌여있다.....뭐라 쓴 걸까..ㅋ

  • 2012년 5월 30일 오후 1:54

    카타콤베는 비유도 아니네..ㅠ지하도시를 세밀하게 지어놨네~!

  • 2012년 6월 3일 오후 8:41

    응...그야말로...지하도시...지하세계.....

그리스,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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