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라폴리스 2

강금연

2012. 5. 16. 오후 9:13:29

히에라폴리스..현재는 파묵칼레...

댓글 7

  • 2012년 5월 23일 오후 5:38

    1. 파묵칼레...

  • 2012년 5월 23일 오후 5:39

    2. 온천수에 발 담금...이스라엘 홍해 앞에서의 온천수는 뜨거워서 발가락도 못담갔는데..여기는 미지근..했다..오른쪽발이 나, 가운데,전마리아 언니, 왼쪽, 신부님 발..ㅋ

  • 2012년 5월 23일 오후 5:40

    3. 파묵칼레로 걸어가다보면 멀리 터가 하나 보인다....필립보 사도의 처형지.....꼭..관광지 가다가 사도의 순교지를 만나는 듯한..ㅠ.ㅠ..괜한 죄송스러움이 생겼다..ㅠ.ㅠ

  • 2012년 5월 23일 오후 5:41

    4. 클레오파트라가 몸을 담갔다는 온천욕을 하러 가기 위하여..ㅋ..호텔측에..저런 가운이 준비되어 있었다...

  • 2012년 5월 23일 오후 5:42

    5. 이동중....'에페소'....그 밑엔...'성모님의 집'..이라고..씌여 있다..ㅠ.ㅠ...

  • 2012년 5월 30일 오후 2:23

    카스에 올렸던 .. 1.눈인가? 2.누구의 발인가 했던ㅎ 처형지ㅠㅠ

  • 2012년 6월 3일 오후 8:44

    응...언냐...ㅋㅋ...

그리스,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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