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집 2

강금연

2012. 5. 16. 오후 9:05:16

에페소,성모님의 집

댓글 10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0

    1. 성모님의 집에 계시는 프란치스칸 수사님...그리고 주임신부님....저 수사님은, 터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오셨다..^^*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1

    2. 성모님의 집..입구에서.....내부는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되어있다...자세히 보면 안 쪽에 있는 촛불이 보인다...안은..무척..작다...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2

    들어가서 무릎을 꿇으면..순례자들은..누구라 할 것 없이 훌쩍인다...그 느낌은..말로 표현이 안된다..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코 끝이..찡..하다...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5

    아드님을 그리 보내시고...아드님 제자의 손에 이끌려 오셔서..늙고 돌아가실때까지..성모님은 이 집에 사시면서..어떤 마음으로 사셨을까...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5

    모르긴 해도..아마..얼른 이 승에서의 생을 마치고..아드님 곁으로 가시고 싶으셨을 것 같다...그렇게 노후를 보내신..그 곳의 어미니를 만나고 왔다...ㅠ.ㅠ....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7

    3. 성모님의 집 에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기념 경당이 있다...그..경당...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7

    4. 우리는 경당에서 미사를 드렸고..신부님은..성모님의 집이니만큼..모두의 묵주를 제대에 올려놓고..특별한 축복을 해주셨다...감동적이었다..ㅠ.ㅠ..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8

    5. 각 나라의 언어로 소개를 해 놓은..안내판....이스라엘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나..터키에서는 유일했다...

  • 2012년 5월 24일 오전 12:19

    이스라엘에서는 세계 각국의 언어들이 있었으나,,성모님의 집은..그리 많은 언어는 아니었다..그 중에 한국어가 있다는 게..참..뿌듯..했다...

  • 2012년 5월 30일 오후 2:55

    ㅠㅠ감동들...우리글의 안내판이...오~~

그리스,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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