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3. 7. 22. 오후 2:14:11
십자가의 길..작품이...이랬었던가....마치..요당리 십자가의 길이 연상되네요.....바뀐 것인지, 아니면 동사할 위기에서 정신줄을 놓아 작품이 기억이 안나는 것인지.....
십자가의 길...이 작품은 못본것같습니다...요당리 작품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예수님 어깨가 무겁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