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성지

황춘심

2013. 7. 22. 오후 2:14:11

양근성지

댓글 3

  • 2013년 7월 22일 오후 4:42

    십자가의 길..작품이...이랬었던가....마치..요당리 십자가의 길이 연상되네요.....바뀐 것인지, 아니면 동사할 위기에서 정신줄을 놓아 작품이 기억이 안나는 것인지.....

  • 2013년 7월 22일 오후 9:24

    십자가의 길...이 작품은 못본것같습니다...요당리 작품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 2013년 8월 5일 오후 3:30

    예수님 어깨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청2순례사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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