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3. 7. 22. 오후 2:13:43
양근성지는...단연..앞뒤로 계신 주님의..거대십자가가 심볼이지요...우리는 저 밑에서 사진 찍을 때 진짜..안 날라가려고 십자가 맨 밑둥에 매달려있었는뎅...ㅋ
진짜 그때 바람이 엄청 심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