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1. 11. 16. 오전 1:29:27
이쁘?다는 수식어를 쓰면 안될 것 같지만,,이쁜...ㅠ.ㅠ.십가가의 길..이군요..ㅠ.ㅠ..
써놓고 보니..개콘생각이...'이~뻐~'....ㅋ
십자가의 길...높지않은 담벼락이 안정감을 주었고...정형화되지 않은 조각들이 또 어떤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향토적인...소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