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3. 1. 14. 오전 11:15:17
공소라 아주 작을꺼라 생각했었는데..생각보다 크고 따스했습니다..특히 온돌바닥이..^^
청투에게는..따뜻한 기억으로 남겠군요..갈곡리공소....^^
따뜻했다니..다행입니다ㅎ
친절한 신암리와 따뜻한 갈곡리 언니들의 기억 속에는 아니라고 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