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3. 1. 14. 오전 11:12:26
2층에서 내려다 본 기억이 있습니다..너무나 새건물..신암리...
구유가 색다르다~~덩그러니...그때와는 완전다른 이미지~~
뜨개질로 뜬 헌금 바구니... 내 마음도 하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