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례마리아집, 성모님, 마당의 묵주알...
고택성당에서 켜놓고 기도했던 맨앞의 초 두개 ^^
수리산 성지
황춘심
2012. 10. 24. 오후 12:31:55

황춘심
2012. 10. 24. 오후 12:31:55
묵주의 길..도..생각나고...
두 아들들을 위해..촛불을 켜줬다는 두개의 초구낭ㅎ땡큐~^^
^^ 와 언니들 좋겠당
헉..구래?..그 촛불..두 개야?...이건..'넌 감동이었어'..가 아니라..'니들 감동이었어'..다...고맙다, 아우들아~~~ 으헝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