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2. 10. 24. 오후 12:24:45
야외 미사 드리는 곳으로 올라가는 언덕 왼쪽에..주욱 늘어서 있던..십사처가 생각이 난다...
조금씩 바뀐듯 하다..
아..여기 언덕으로 올라가며 했었던것같아요
나의 생명입니다. 이 말을 잊지 않게 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