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성지순례

황춘심

2011. 11. 16. 오전 1:24:57

당고개성지순례

댓글 3

  • 2011년 11월 18일 오전 10:22

    이해인수녀님의 시중...'우리가 누려왔던 빛나는 영광을 당연히만 여겨왔던 무심함과 우매함을 용서하십시오..'라는 싯귀가 찔리듯 가슴을 파고들었다..

  • 2011년 11월 29일 오후 4:39

    도심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ㅎ

  • 2011년 11월 29일 오후 5:19

    제대화만 그대로인거 같네요~~^^

청2순례사진-end-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