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2. 4. 2. 오후 7:09:11
새단장을...넘 좋았네요~^^
너무 가깝기에 오히려 등한시 하는 절두산 성지..그러나..직접 가보면..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 걸 알 수 있다....
아..모진 바람을 헤치고 난..사자머리가 되어.. 도착한 성지...밀린 숙제를 푼 홀가분한 학생의 맘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