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고개성당
황춘심
2012. 2. 16. 오후 9:44:56
왜고개성당

황춘심
2012. 2. 16. 오후 9:44:56
그래요...왜고개...이리 생겼었지요...첫번째 사진..정확하게 기억나옵니다..(해품달 본 직후라..말투가 이렇사옵니다...)ㅋㅋ
예수성심상..갑자기..갈매못의 예수성심상이 생각나옵니다..각기 다른곳에서 머리를 하신듯,,헤어스따일부터가 전혀 닮지 않았는데 말이지요...모자상은 처음 보옵니다...
그리 공사를 하시느라 분주하시더니...이렇듯 어여쁜 성전을 지으시느라 그리하셨던 것이군요...이쁘옵니다...
해품달의 여운이 너무도 짙사옵니다...드뎌..연우가 기억을 찾은듯 끝이나...아직도 진행중인듯 싶사옵니다..ㅠ.ㅠ..담주까지 어케 기달리...ㅠ.ㅠ..
군인들이 많아서인지 성당전체 골격이 각져있었사옵니다...
ㅋㅋㅋ 그 대모에 그 대녀...ㅋㅋㅋ
ㅋㅋㅋ전 사실 예수님상을 여기서 보네요...지붕위를 눈부셔서 그랬나?..올려다 보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