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홈페이지 오픈 관련 공지 >
안녕하세요, 즐거운 어린이날입니다..
홈페이지가 많이 기다려지시죠..
이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새로운 집의 대문을 활짝 열어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 선생님들의 글쓰기 권한을 없애야 하거든요,,,
읽기는 계속 가능합니다...
모든 게시판들에서 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새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구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현재로서 정확히 몇시라구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아직 미흡한 점들이 많지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구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