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두산으로 성지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성지의 순례객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십자가의 길은 저희 본당에서 했습니다.
지금은 전통 인형 전시회중이라서 그 것도 관람을 했구요,
기념관은 봉사자께서 안내를 해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전철을 갈아타고 가면서도 잘 따라준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2001. 6. 11. 오전 10:46:34
절두산으로 성지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성지의 순례객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십자가의 길은 저희 본당에서 했습니다.
지금은 전통 인형 전시회중이라서 그 것도 관람을 했구요,
기념관은 봉사자께서 안내를 해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전철을 갈아타고 가면서도 잘 따라준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