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초등부가 유아부-2학년은 자모교사분이 맡고 계시고
3학년-6학년을 청년교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 발족된 자모교사분들께서 손수 기획하시고 진행하셨답니다.
첨이어서 많이 서툴고 계획도 많이 수정했지만 너무나 열성적으로 훌륭하게 해내셨지요.
특이하게 댄스파티가 성황리였고 그외도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평가에서 주제에 맞지 않게 일관되지 않았다고 평가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학년에게 일관된 주제를 준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과 함께 재미있는 여름이었다. 라고만 기억해도 성공한 여름신앙학교가 아닐까 합니다.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고요...내년에도 수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