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쓴 사람이 없군...

1999. 11. 20. 오전 12:45:07

글자

벌써 겨울이다.

 

시간도 참 빠르지.내가 가르치던 아이들이 수능시험을 치르고

 

이젠 난 할 일이 별로 없다.

 

오늘 핸드폰을 바꿨다.

 

나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내 핸드폰의 상태를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너무 작고 귀엽다.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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