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성가잔치에 고생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특히 주최한 회장단과 지구 교감,총무 선생님들께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너무 잘했죠...
제가 생각해도 잘된 것 같아요... 특히 선생님들의 그 개성있는 응원들은 그야말로 잔치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좀 오버하는 동네도 있었지만.... (대치2동이라고 말할까 말까...)
하여간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장소 협력에 신경써주신 대치동 신부님들. 그리고 선생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한 해를 지나고 더욱 성숙하고, 잔치같은 모습을 보니 좋네요...
아울러 오늘 제가 연합회의는 못가지만, 선생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그럼...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