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임위 회의때 오셨으면 아셨겠지만...
제 개인 사정으로 인해
교사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이로서 5년 8개월간의 교사 생활이 끝이 나는군요...
아쉬움도 미련도 없고...
후회없이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뭐...종종 만나뵐 일이 있겠져...
어제 안나온 본당도 좀 있고 해서...
여기에도 작별인사를 남깁니다.
건강하시구여...일단은 24일날 뵐수 있겠네여...
그럼 다들 잘 지내시길...^^
심심함 연락주세여,...술이나 마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