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저 조금 늦게 왔는데 회합이 빨리 끝나서 무쟈게 기쁘군요.
낼 셤이 10시에 있는데 거짓말 하나 안하고 책을 한자도 안봐서 오늘 밤을 새야 할것
같습니다.
현종선생님이 막 자랑을 하네요.
700번을 차지했다면서 굉장히 신나하고 있습니다.
에이, 부러버라~~~~~~~~
지금 신천동 교사실에서는 저녁식사 중입니다.
어디서 났는지 모르는 도시락 세트가 3개 있는데 모두 삼삼오오 모여서 맛있게 먹는군요.
저는 아까 맛있는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와서 별로 먹고 싶지 않군요.
이제 밖에 나가면 PC방에 가서 스캔이 되나 알아봐야 해요.
PC방이라고 다 스캔이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흑흑.. 그럼 다음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