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15분...
대다수의 사람들은 곤한 잠에 들어있고...
어떤 이들은 밤을 잊은 채 책을 펼쳐들고...
또 어떤 이들은 아직 못다한 사랑을 불태울 시각...
그리고 성가잔치를 준비하는 우리 회장단에게
며칠 전 새벽 1시 15분은
커피 몇 잔을 앞에 두고 노트북을 펼쳐놓고 앉아
열심히 대본을 쓰고있던 시각...
분주한 젊은이들의 거리 속에 단 하나 조용한 곳에 머물다가
저 혼자 잠깐 딴 생각을 해보았답니다.(함께 한 울 회장단에게는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 시간에 무얼 할까...
목의 통증이 날이 갈수록 더해가는군요.
우리 선생님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모두 보고 싶네요...
우리 10월 8일 성가잔치에서 모두 기쁜 모습으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