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차 신입교사학교 수료하시는 선생님 마중하러
삼성산 수련원에 갔다왔습니다..
차가 많이 막히는 바람에 3시 넘어서 겨우겨우 도착했어요.
이번에 10지구에서 울본당(문정동) 진현이랑 수진이 선생님,
가락동에 승환이, 잠실5동에 수범이랑 승필이
글구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잠5동에 여자선생님 한분이
받으셨어요.(혹시 빠진 사람 있나요??)
미사때 뒤에서 교육 받으신 선생님들 구경하는데
예전에 저 신입교사학교때 생각 많이나더라구요..^^
평화의 인사때 강당에 있던 모든 선생님들이 포옹하며
인사하는데 정말 보기 좋았구요..
신입교사학교에서 느꼈던 감동들..
오래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