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리뒹굴하고 있습죠..
다들 교감단 LT가서 좋은 시간들 보내고 있겠죠?
작년에 양평벨리로 갔던 생각이 나네요... 고기와의 싸움...ㅋㅋ
암턴.. 울 교감단은 김 두봉지 싸가면서 모든것이 해결된 마냥 기뻐서 출발하네요..^^
교감단 선생님들은 우리 강루가미카엘 잘 좀 봐주세요.. 정말 재밌는 아이에요..우리교무
앞으로 교감단 회합이 재밌어질꺼에요..ㅋㅋㅋ
다들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요~~~이야~~~~~
저는 오늘로써 완전한 구교사가 되었습니다. 아직 구교사라는 말이 실감이 안나네요..
평생 교사할 줄 알았는데..^^;;;
아이들앞에서도 오늘 인사를 했답니다.
뭐.. 눈물은 안나서 다행이더라구요. 오히려 좋았어요.. ^^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느낌이 걍 좋네요.. 편해요..
놀러왔을때... 구교사취급하면 섭섭할것 같아요..ㅋㅋ
하지만 좋은 구교사가 되기 위해서..오홋^^*
자~ 이제 저도 좋은 시절 다 갔습니다..
으엑.....
인생은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의 줄다리기 라던데.. 요즘 전 줄다리기에 한창입니다..
이번년도에 고무줄이 끊어지지나 않았음 좋겠어요..^^
다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