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도
모든것을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세상을 향햔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PS:박성희 선생님!딱한사람!의 일부분 마음에 와닿아서...
문정2동 화이팅!!!...
2003. 1. 6. 오후 7:20:22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도
모든것을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세상을 향햔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PS:박성희 선생님!딱한사람!의 일부분 마음에 와닿아서...
문정2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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