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재교육을 무사히 마쳐서 정말 기쁩니다. 10지구 레크부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지요. 저는 월요일에 전사를 하는 바람에 (글쎄 낮 12시에 잠들었다가 9시에 일어나는 황당한 일이...) 평일 회합을 못나가서 난리가 났었답니다. 레크 재교육 정말 힘들었지만 정말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 참 일우형 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실 줄 알았는데... ^^ 기억해주시다닝 감솨합니당 마지막에 형이 오금동 교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부럽더군요. 신천동두 한번 해볼 것을... 아쉽네요 ^^
일우형 감솨 ^^
2001. 7. 3. 오후 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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