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레크재교육은 정말 열정이 가득했어요.
반정도 진행되면서부터 레크부 선생님들이
땀으로 온 몸이 축축하게 젖었는데도
정말 열심히 알려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동작이 잘 안되는 저는 그렇게 열심히 도와주신 덕분에
그나마 쉽게 연습이 되었습니다.
어제 수고한 모든 선생님들,
즐겁고 유익한 캠프가 되길 빌구요,
레크부 선생님들,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그리고 참 쑥스러운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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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생님 말대로
사위감을 찍었는데,
밝혀도 되요?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