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른이야..
어른이 되어감을 느낄때.
1. 아기 공룡 둘리를 볼때
가장 불쌍한 사람은 고길동임을 깨닫게 됐을때.
맨날 맞는 둘리가 아니라.....
2. 로봇물이나 전대물에서
초반에 악당들에게 마구 얻어터질때
입언저리에 미소가 떠오를때.
3. 로봇물의 합체시에
왜 악당들은 합체하는 걸 구경만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물씬 풍길 때.
위기를 모면하거나 상태가 호전됐을때
입에서 ’칫!’하는 소리가 나올때.
난 너무 공감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