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이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5월이네요
조금있으면 1지구 아이들의 씩씩한 목소리가 어느 초등학교 교정에서 들려오겠네요.
체육대회 준비 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네요.2년전만 해도 같이 준비하면서 뛰어다녔는데....
결혼이 무엇인지.... 이렇게 성당행사때만 되면 결혼한 것이 가끔은 후회가 되지만 그때가 지나면 행복한 가정이 있다는 것이 너무도 좋답니다.
참 용성오빠 득남 축하해. 20일 출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전화도 못했네......
수미한테도 축하한다고 꼭꼭 전해줘.
한남도 교사들이 이곳에 들어 올 지 모르겠지만 ...인수 동생은 언제쯤 생기냐고 물었지....
이번년도 마지막 달이면 우리 예쁘고 귀여운(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지만) 인수 동생을 볼 수 있단다. 내년 총회때는 아빠가 인수를 안고 네가 인수 동생을 안고(4총사가) 총회문을 열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즐거워진다.
회장단 선생님들 체육대회하면서 많이 힘들거예요.(모니카선생님 아시죠)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