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복사단 야유회 잘 다녀왔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무척 걱정했었는데 오늘 날씨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습니다. ^^
복사단 야유회는 중고등부 교사 2명, 초등부 교사 2명, 복사단 단장님, 아나니아 수녀님께서 인솔을 해서 에버랜드로 잘 다녀왔습니다.
음...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이젠 하루 놀았다고 아주 파김치가 되고 있습니다. 에고...
그리고 약간만 어지러운 것을 타고 현기증이 나니 큰 일 이네요! ^^;;;
그럼... 이제 다음 글부터 제가 맡았던 3조가 대부분인 복사단 야유회 사진을 몇 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