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은 정말 일이 없고 널널하네요!
내일부터는 좀 바빠지겠죠?
다음 주 월요일에는 무지 바빠질 예정입니다. ^^;;;
어제는 혜화동에 가서 전례 연수 시안 발표를 하면서 무지하게 깨졌습니다.
같이 시안을 맡은 안나 선생님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음... 전례부 3년차가 되어서 도움이 되지 못했으니...
그리고 승혁이 형에게도 미안하군요! 연락도 제대로 해 주지 않고... ^^;;
시작, 마침 전례 팀이 내일 7시에 회관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원래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될 예정이었는데 승혁이 형이 금요일에 시간이 난다고 하셔서...
암튼 내일 만나서 시안을 잘 짜야 겠습니다.
본당에서도 그렇듯이 경력을 제대로 못살리니...
어제 열심히(?) 깨지면서 예전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례 시안 7차까지 갔었던 악몽이...
그러면서 내년에 1지구 교육부하겠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걱정도 됩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지?
틀림없이 지구에서 선생님들이 원하는 것은 제 능력과는 다른 것일텐데...
암튼 걱정이 많이 됩니다.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