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선생님의 예기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뜩 발굽소리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일이든 하기위해서는 움지여야하고 빨리 걸음음 재촉할때는 그 소리를 안낼수 없듯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사람마다 동물 마다 특유의 걸음거리를 소리로 알아내듯이 신부님도 소리만내도 선생님들이 알수 있듯이 ’발굽소리’는 어떨런지????? 생각해 보았는데 어떠세요
근데 현상공모는 아닌가요??
공모라면 당첨거시기도 있을텐데 헤헤^^ (그냥 되어도 선물입니다)
선생님들 졸업과 입학이 있었을텐데 수거 많이 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