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서야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먼저 1지구의 모든 선생님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에 1지구 지도신부("함장" 이라 하더군요)가 된 백종연 바오로 신부입니다.
이렇게 게시판을 통해 인사를 드릴 수 밖에 없음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정기총회 때에나 뵐 수 있을까?
여하튼 반갑습니다.
1지구의 새로운 "함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주님과 함께 기쁜 시간들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지구 화이팅!!!
용산 사제관에서,
"함장" 백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