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베로니카 선생님과 요왕선생님께 너무 너무 고맙다는 말씀부터 드릴께요.
음..지금은 밤이 늦었으니..
삼각지 성당으로 내일 찾아가는 방향으로 하여..테입을 받고 싶구요..
낼 아침 문자메세지를 보내야쥐..*^^*
요왕 선생님?
톱질이라면..전기톱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쓱싹쓱싹" 나무톱 입니까?
전기톱소리는 좀 곤란하구요...
음...쓱싹 쓱싹 나무톱이라면..당연히 받아야죠.
아기 울음소리는 구유에서 나신 아기예수님의 울음소리로 쓸것이니..
장군감이라면..OK죠!!
모쪼록 다른 본당들도 화이팅 이구요.
저 도와 주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이만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