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봤습니다.
퇴직교사가 이렇게 게시판을 들락날락거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저희 본당이 작년에 성탄제를 할 때 썼던 음향이 있는데요.
아기 우는 소리가 있거든요.
이 녀석.. 아주 장군감인지라..
우렁차게, 그리고 아주 절박하게 운답니다.
나무 찍는 소리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신다면 연락 주세요..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이니.. 기꺼이 녹음해 드리죠.
제 연락처는..
011-9894-0415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