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53]안녕하세요?

2000. 12. 16. 오후 2:44:21

글자

아주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봤습니다.

퇴직교사가 이렇게 게시판을 들락날락거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저희 본당이 작년에 성탄제를 할 때 썼던 음향이 있는데요.

아기 우는 소리가 있거든요.

이 녀석.. 아주 장군감인지라..

우렁차게, 그리고 아주 절박하게 운답니다.

나무 찍는 소리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신다면 연락 주세요..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이니.. 기꺼이 녹음해 드리죠.

 

제 연락처는..

011-9894-041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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