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PC방에서 중고등부 교사들과 저희 초등부 교사와 스타를 했는데 저희 초등부가 3판 모두 이겼습니다.
저번에 2:2로 했을 때는 저 때문에 결국 졌는데 후후...
개인전도 했는데 운이 좋아서 이겼답니다.
중고등부 여자 교사와 붙었거든요.
초반 러쉬를 운 좋게 막았답니다. 후후...
클릭을 잘못했는지 제 기지 밑에서 뱅글 거리다가 ...
지금도 제 옆에서는 개인전을 하고 있는 교사 있습니다. 하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