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법원리 본당에 서기를 맞고 있는 함용성 미카엘 입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교감 선생님의 특명을 받고 올리는거에요..
어째든 늦은 감이 있지만 저희는 사순시기에 사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독고 노인을 중심으로 저희 본당에 속하여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 뵙고
말 동무도 해드리고 청소도 하고 밥도 해보고 설거지도 하는 것이지요..
이번 행사는 두번째 하는건대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항상 저희는 교리를 아이들이 활동하며 할수있는 교리를 원했거든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사순 봉사활동이죠.. 글구 음~ 회의에서는요, 독고 노인만을 중심으로 하지말고 사정이 어려운 사람이나, 몸이 불편분들도 찾아 갈수 있도룩 폭을 넓혀 보자는 애기, 이 행사를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아이들이 스스로 자주 찾아갈수 있게 하자는 의견등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소개하시는 분들과의 전달 부족, 사전조사 부족이라는 오점을 남긴것이 아쉬윘습니다.
내년은요.. 교우분들만 찾아 가지않고 교우가 아닌 분들도
찾아갈수 있는 행사 되도록 할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부활 잘맞이시고요.. 늘 주님이 함께하시길 기도할께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