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다케가 아직도 오지 않아서
출판사에 전화하고 팩스로 받아서 간신히 작성하였습니다.
전례부 선생님들께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12월 오늘의 독서, 신자들을 기도 제목,
미사흐름에 따른 전례담당표입니다.
보람있는 대림, 뜻깊은 성탄이 되세요.
선생님들께 평화를...
2000. 12. 1. 오후 2:30:25
디다케가 아직도 오지 않아서
출판사에 전화하고 팩스로 받아서 간신히 작성하였습니다.
전례부 선생님들께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12월 오늘의 독서, 신자들을 기도 제목,
미사흐름에 따른 전례담당표입니다.
보람있는 대림, 뜻깊은 성탄이 되세요.
선생님들께 평화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