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동99 워크북

2000. 4. 5. 오후 6:21:39

1
글자

하느님을 만나요!!!

담당자

김루시아, 박스테파니아, 오안나

준비물

별첨

목 적

 

내 용

비 고

1. 시작 (7:00~7:30)

<예수님의 탄생>

방송극 형태로 예수님의 탄생을 아이들에게 소개한다.

2. 조별 포스트 활동

(1) 8조가 로테이션 형식으로 4포스트를 돈다.

(2) 각 포스트당 2조가 함께복음말씀을 통해 예수님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느낀다.

(3) 포스트 작업시작 전 성서를 먼저 읽는다.

성서말씀은 돌아가면서 한 사람씩(한 문장씩) 소리내어 읽는다.

(4) 4개의 포스트로 구성되며 시간은 이동시간 포함 25분씩 소요된다.

(5) 포스트 활동중 9:10~9:40은 간식시간을 갖는다.

3. 기도합시다.

4. 돌아보지마!

5. 마침 (10:30~11:00)

<예수님 돌아가심~부활>

(1) 시작과 마찬가지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로 예수님의 말씀을 방송극 형 태로 들려준다.

(2) 배경그림으로는 십자가에 못박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표현하고 각 포스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이들 한명씩 예수님께 초를 봉헌해서 더욱 경 건한 분위기를 만든다.

(3) 자신의 독생자를 희생시키시며 우리 인간들을 구원하신 하느님에 대해서 와 늘 우리곁에 계신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본별첨










대본별첨

(예수님 탄생)

-어둠-

해설 :(echo) 맨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 분은 맨 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만물은 그 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생겨난 것치고 그분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B.M.(경쾌한 음악)과 배경그림에 조명-

천사 : "지극히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B.G.-

해설 : 하느님께서는 인간 세상의 구원을 위해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탄생과 전도 여행을 통해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 죽음, 부활)

군중들 :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배경그림에 조명-

예수님 :(ECHO)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잠시 어둠-

-배경 그림에 조명-

예수님 : "왜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고 의심을 품느냐? 내 손과 발을 보아라.

틀림없이 나다! 자, 만져 보아라. 유령은 뼈와 살이 없지만 보다시피

나에게는 있지 않느냐?"

"성서의 기록을 보면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 나는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예수님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B.M.-

해설 :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예수님을 통해 하느님의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외아들이신 예수님의 죽음으로써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셨고

부활로서 세상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우리는 성서속에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느님의 사랑을

느껴 보았습니다.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갈 수 있는 어린이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

포 스 트

<내뒤에 숨어봐~!>

-성서(루가 10:27)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여라.

(자신의 주위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그런 가르침을 주신 하느님을 느끼고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1) 두조가 대항하는 게임이다.

(2) 각 조마다 서 있을 수 있는 영역을 정해준다.

(3) 한 팀에게 물총을 나누어주고 상대팀을 향해 쏘게 한다.

(4) 물총을 피하는 팀은 자신의 팀 구성원이 최대한 물을 적게 맞도록 서로 막아 준다.

(5) 공격하는 팀을 바꾸어서 해 본다.

(6) 하느님께서 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가르침에 대해 얘기하고 친구들을 서 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물총

2포스

<하느님 그리기>

-성서(요한 5: 31-47)

내가 하고 있는 바로 그 일들이 나를 두고 증언하여 아버지께서 나를 파견하셨 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리들의 눈으로 직접 본 적도 없는 하느님이지만 우리들이 느끼는 그 분에 대 해 표현해보고 하느님을 아는 시간을 갖게 한다.)

(1) 조원들은 자신의 손바닥에 물감을 뭍힌다.

(2) 하느님으로 상징되는 것들을 전지에 손으로 표현한다.(예 : 하트모양, 십자가 등)

(3) 완성한 후 참외 한 조각을 집게 한다.(단, 손을 씻게 하지 않는다.)

(4) 그 참외를 모든 조원이 먹게 한다.

(5) 물감이 묻은 참외를 먹는 기분을 영성체를 모실때 손을 씻지 않고 모시는 것 과 같다고 얘기해 준다.

(6) 조원들의 작품을 숙소나 복도에 붙여준다.

전지, 물감

3

<촛불살리기>

-성서(마태 5:14-16)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빛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하느님은 그런 빛과 같은 존재임을 느끼게 한다.)

(1) 2조가 각각 원을 만들어 선다.

(2) 주님의 기도를 외우며 하나의 촛불을 릴레이식으로 뒷사람에게 전달한다. 이 때 촛불을 넘긴 앞사람은 다시 맨 뒤로가서 줄을 선다.

(3) 주님의 기도를 외우며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

(4) 촛불이 안 꺼질 동안 가능한 주님의 기도를 많이 외우게 한다. 외운 횟수를 기록해서 상대편 조와 비교하게 한다.

4포스트

<윷놀이>

-성서(루가 10:21-22)

아버지가 누구신지는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윷놀이를 통해 성서말씀을 읽어보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어떤것인지를 알아본다.)

(1) 2개의 조가 대항하는 게임이다.

(2) 아이들이 말이 될수 있는 큰 크기의 말판을 그린다.

(3) 윷가락마다 아래에 성서구절을 적는다.(별첨)

(4) 도 : 마르코, 개 : 마태오, 걸 : 루가, 윷 : 요한, 모 : 하느님 이란 이름으로 바꾸어 부른다. 이때 바꾼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무효이다.

(5) 윷놀이 하는 방법과 같은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되 윷가락에 나와있는 성서구 절만큼 읽는다. (예: 도-하나의 성서말씀, 개-2개.......)

성서구절이 적힌 윷가락

 

<기도합시다.>

-성서(마태 6:5-7)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들어주실 것이다.

(우리들의 기도문을 만들어보도록 하고 그 기도문을 통해 하느님을 만난다.)

(1) 조원들을 편안한 자세로 눕게 한후 하늘을 보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침묵 가 운데 묵상시간을 갖게 한다.

(2)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3) 편안한 자세로 조원들과 자신이 생각했던 것에 대해 얘기한다.

(4) 그런 이야기를 바탕으로 조원들이 기도문을 한 문장씩 만들어 완성하고 예쁘 게 꾸민다.

(5) 다 함께 그 기도문으로 기도를 드린다.(기도문은 숙소에 붙여준다.)

전지, 매직

 

<돌아보지마>

(담력훈련 이라기 보다 자연속에서 어둠을 느끼며 강당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느님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1)우리들이 가장 극한 상황에 처해있을때 과연 누구를 찾게되는지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2)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별로 자기조 차례가 될때까지 교사가 무서운 이 야기를 해준다.

(3)한사람씩 출발하도록하고 절대 뒤를 돌아보지 못하도록한다.

분위기조성:

효과음,후레쉬

<별첨1>성서

1post

(내 뒤에 숨어봐~!)

착한 사마리아 사람 (루가 10:25-37)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서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제가 무슨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율법서에 무엇이라고 적혀 있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었느냐?"하고 반문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고 하였습니다."

2post

(하느님 그리기)

3post

(촛불살리기)

세상의 소금,세상의 빛(마태오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 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위에 얹어 둔다.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 앞에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4post

(윷놀이)

그렇습니다 아버지!(루가10:21-22)

바로 그 때에 예수께서 서령을 받아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밭겨 주셨습니다. 아들이 누구인지는 아버지만이 아시고 또 아버지가 누구신지는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고정post

(기도합시다)

기도에 대한 가르침 (마태 6:5-6)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남에게 보이려고 회당이나 한길 모퉁이에서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들어 주실 것이다."

<별첨2>

7:30-7:55

1,2조

3,4조

5,6조

7,8조

7:55-8:20

3,7조

1,5조

4,8조

2,6조

8:20-8:45

4,6조

8,2조

1,7조

3,5조

8:45-9:10

8,5조

7,6조

2,3조

1,4조

시간(9:10-9:40)

간식시간

시간(9:40-10:00)

기도합시다

시간(10:00-10:30)

돌아보지마!

 

<별첨3>

윷놀이의 윷가락 마다의 성서 구절

(각 post활동과 연관 있는 성서구절이다)

마태오: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르코:네 아버지께 기도 하여라

요한: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루가: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느님이 나오면 성서구절을 외우지 않고 그냥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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