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7]루까 샘님..

1999. 11. 28. 오전 11:11:45

글자

안녕하세요... 어은진.. 글라라임다..

감사드려요.. 혹이나. 하고 글을 올려봤는데.. 이렇게 신경써서 글을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성과가 있었어요.. 어제.. 즉. ..대림 1주 미사를 드릴때... 정말.. 아이들이 조용했거든요.

신부님도...영성체후 묵상시간 때.. ’왜 이렇게 오늘 미사에 조용하죠?’ 하시면서

좋아하셨어요... 저희 선생님들도.. 다들.. 오늘 왜 이렇게 조용했지/

했고요.. 글쎄요... 왜 그런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제 나름대로..대림을 시작하면서..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바뀔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위험한 상상(?)을 해 봤지요..

아!

저희 주임 신부님 아세요? 홍근표 바오로 신부님이시거든요..

글세요. 교사회는 보좌 신부님 담당이라.. 김원경 타데요 신부님이시죠..

주임 신부님하고는 많이 만남이 없지만.. 제가 내년 교감이 된 관계로 좀 생기겠죠?

그래서 말인데..주임신부님에 대해 조금 귀뜸해 주심 안될까요?

글구 저희 성당에는 언제라도 오세요.. 환영함다.. 더군다가.. 레크부의 대부 루까샘님이 오신다는데요.. 근사하게~~~~ 감자탕을 사드리죠...호호호..

저는 그냥 말뿐인 말은 하지 않아요.. 그러니깐 꼬~~오옥 한번 와 주세요...

추운 겨울 건강하시구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연합회에 바란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