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71]

2002. 3. 12. 오후 1:13:35

글자

전요 이태원본당이구여,교사15년경력(자랑키키^^*)이구여,예전 신당동에서 교사할때

97년도 그여름캠프때 갔었던것 같군여.

서해안 만리포옆천리포옆밸리포안쪽으로 해수욕장 개발이 시작되고 있는 그곳은 가을동화에 나오는 그런 분교가 있고 바로앞이 바닷가 해수욕장이며, 좀 걸어 들어가면 동해안보다 맑고

파도도 없고 u 자로 굴곡이 되어 영화에서나 볼것같은 죽이는 해수욕장이에요.

글구 한쪽에는 보물선(굉장이큰 난파선)도 보이구요. 용이나온다는 동굴도 있구여.

하여튼 꼭 다시가보고 시픈곳이에요.지금은 좀 개발이되어있겠군여.

정확한 주소를 잘 모르겠는데...음 인터넷에서 해당지역 군청(참고로 태안해안국립공원)에 문의하면 알수있지안을까여. 그때는 서해안 고속도로가 완공되질안아서 3시간30분 정도 소요한걸로 아는데 지금은 정말조건이 이모저모로 나아졌을것 같군여....

 저희는 거기서 땟목 만들어서 배타고 놀고 와! 정말 잼 있었어여,강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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