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에게방방성희2001. 12. 6. 오전 5:33:06글자A−A+ 미선에게 너의 글 이제야 읽었다. 고맙다. 축하받을 일인지는 모르지만 ...... 감사해야지. 너도 나도 너도 축하한다. 내년에 한해 더볼수 있어 더없이 기쁘단다 그럼 안녕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