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57]저두 무지 좋았어요..

2001. 8. 31. 오전 12:07:13

글자

안녕하세여.. 선생님..

그날 고기는 맛나게 드셨는지요..

제가 술이라도 한병 사드리구 가는건데..

못내 그게 제일 아쉬웠답니다.. *^^*

(둔촌동까지 오셔서 식사하시는데...)

암튼... 선생님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그 옆에 계시던 길동 선생님들 모두 반가웠어요.

그럼 월레교육하는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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