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진 선생님...

2001. 6. 18. 오후 2:41:36

글자

 

선생님

몰랐잖아여~

지는 암사동 교감 우 소피아라구 해여

저 처럼 소개를 하셔야징

지두 한때는 중학교때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적두 있었지여ㅋㅋㅋ

아버지께서 육남매 키우시느라 뒷바라지 못해준다고

안 밀어 주셔서..ㅠㅠ...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접었지여

그래서 참 이쁘게 하는 선생님을 보며 ’참 좋겠다’ 라고 생각 했어여

이쁜 선생님 열씨미 하시구 수고두 마니마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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