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에 진출해서 기분은 좋지만 미사를 안하신다는 신부님 말씀은
농담이었슴다.
대신 30분안에 끝내고 축구를 보신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그날 교리는 축구응원입니다.
어느 학년이 잘하나....
어쨌든 교리까지 못하는 마당에 4강 아니 우승까지 해야 겠습니다.
효섭이형 우리 미사는 해.
짧게,,,,,
2002. 6. 20. 오전 12:54:30
8강에 진출해서 기분은 좋지만 미사를 안하신다는 신부님 말씀은
농담이었슴다.
대신 30분안에 끝내고 축구를 보신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그날 교리는 축구응원입니다.
어느 학년이 잘하나....
어쨌든 교리까지 못하는 마당에 4강 아니 우승까지 해야 겠습니다.
효섭이형 우리 미사는 해.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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