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비가 퍼붓더니..
지금은 흐린 날씨 속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16강에 떨어지는 이변이 또 일어 났습니다..
이럴수가....
어제 모두 잘 들어가셨지요??
오랜만에 신부님도 오시고 또 많은 샘들이 전부 2차까지 다 함께 해서 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신부님..그리고 잘~~먹었습니다..(- -)(_ _))
어제 2차에서 안자느라구 너무 무리를 해서인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을 했답니다..ㅠ.ㅠ
정말 요즘 왜 이렇게 잠이 많아 지는건지..모르겠네요..
낼은 회사도 쉬는데 아침일찍 선거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샘들도 선거 다 하시죠??
꼭 선거하셔서 우리 서울과 지역구와 동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수있는 참된 일꾼을 우리
손으로 선출하지구요..
투표권 포기는 곧 주권포기라는 책임의식을 갖고 말이죠..
저는 직장인들의 주 5일제를 하루속히 앞당긴다던가 술값을 하는 그런 공약으로 나온
후보가 있다면 바로 뽑아 줄텐데..ㅋㅋ..^^
이런면 안되겠죠??
자~~그럼 다들 임시 공휴일인 낼 잘들 보내시고 좋은 일들만 항상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참!! 지혜야~~ 담에 집들이 하는거 맞지??
어제 넘 아쉬워서 말이지..ㅋㅋ
그럼.. 행복한 신혼생활이 영원히 이어지길 기도 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