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게 진리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도 잘 모르고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고
결정 내리는 건 자신이 아직 어리고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버스 표지판 앞에 서있기만 하면
버스가 와서 멈춥니다..
행복도 내 앞에서 멈추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든지 내가 잡을 수 있는
그 거리에서 말입니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 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도 평생이 걸립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삶을 어떻게 느낀느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삶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기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로키산맥 해발 3천미터 높이에 수목 한계선인 지대가 있습니다
이 지대의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곧게 자라지 못하고
[무릎 꿇고 있는 모습] 을 한 채 있어야 합니다.
이 나무들은 열악한 조건이지만
생존을 위해 무서운 인내를 발휘하며 지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장 공명이 잘되는 명품 바이올린은
바로 이 [무릎 꿇고 있는 나무]로 만든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영혼을 갖고 인생의 절묘한 선율을 내는 사람은
아무런 고난없이 좋은 조건에서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
온갖 역경과 아픔을 겪어온 사람입니다
---♡토끼와 거북의 사랑이야기♡---
옛날 옛날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더래요.
거북이는 모르고 있었지만... 토끼는 거북이를 사랑했답니다.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은... 토끼의 소중한 마음이었죠.
어느날... 토끼는 거북이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거북이는 느린 자신에 대해 자책하고 있었거든요.
너무나 느리고 굼뜬 자신에 대해서요.
토끼는 거북이를 사랑했습니다.
거북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든...
"어이~ 느림보 거북아! 나랑 경주해보지 않을래?
너따위는 내 상대가 절대 될 수 없지만 말야~ 어때?"
"토끼야, 내가 비록 느리지만... 너와 경주를 하겠어.
빠른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겠어!"
토끼는 기뻤습니다. 바보같이...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저 높은 언덕 꼭대기까지의 경주였습니다.
물론... 거북이는 토끼를 따라잡을 수 없었습니다.
토끼는 어느새 저만치 앞서가고 있었죠.
’거북이가 쫓아올까? 설마 포기하는건 아닐까?’
앞서가는 토끼는 달리면서도 거북이만을 생각했습니다.
어느새 너무나 차이가 나버렸습니다.
토끼는 거북이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었죠.
토끼는 길가에 누워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거북이가 다가와 자신을 깨워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함께 달리기를 원했습니다. 둘이서...
님도 그 다음은 아시죠?
거북이는 길가에 잠든 토끼를 추월해서 경주에 이겼답니다.
그렇지만 모르시겠죠... 잠든 척 누워있던 토끼의 눈물을...
경주가 끝나고... 거북이는 근면과 성실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반면, 토끼는 자만과 방심의 낙인이 찍혀버렸죠.
그렇지만 토끼는 그 비난을 감수했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거북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으니까요.
옛날 옛날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더래요.
거북이는 모르고 있었지만... 토끼는 거북이를 사랑했답니다.
그리고... 그건 토끼 혼자만의 아픔이었답니다.
▶ 우리는 언제나 보거나, 듣거나, 확인한 것만을 믿으려 합니다..
하지만 때론 보이거나, 들리거나,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숨겨진 진실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 혹시 해 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