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전 요새 술이 쩌들어 삽니다.
계속 일이 꼬이고 되는 일이 없어서......
이러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매일같이 술로서 푸네요.
다들 저처럼 지내면 안되겠죠?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굼하네요.
글 많이 쓰세요.
아님 제가 씁니다.
이러다 제가 888번 합니다.
그럼.
다음 이시간에....
2002. 4. 13. 오후 11:16:14
요새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전 요새 술이 쩌들어 삽니다.
계속 일이 꼬이고 되는 일이 없어서......
이러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매일같이 술로서 푸네요.
다들 저처럼 지내면 안되겠죠?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굼하네요.
글 많이 쓰세요.
아님 제가 씁니다.
이러다 제가 888번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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